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다
이름 : 임     번호 : 10192     조회 : 106
게시일 : 2020-04-25 15:30:56



올해 열아홉인 고등학생입니다. 작년에 처음 이 영화를 보고 푹 빠졌습니다. 관심이 생겨 그때부터 여러 번 보고,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. 아주 오래전 영화의 홈페이지가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다는 건 지금도 여전히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겠죠. 고맙습니다. 늦게 알게 되었지만, 이런 공간에 방문할 수 있어서 기뻐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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