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찬사  
태희가 인우를 한 눈에 알아보고 그 우산 속으로 뛰어 들었듯이
당신도 지금 번지를 한 눈에 알아보고 지금 이곳으로 뛰어 드신
거겠죠?^^ 우리 모두는 그 우산 아래 숨쉬고 있는 인우이고, 태
희이고, 현빈입니다.